1. 솔직히 엄청 기억에 남는 영화는 아니었다. 일단 내가 영화를 보다가 끊고 얼마 전에 끝까지 봤기 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 같다. 독특한 소년소녀들의 감수성이 담긴 영화라고 표현하면 너무 구린 것 같은데 다르게 표현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...
2. 중간중간에 재밌는 장치들이 많았다. 파트를 나눠서 파트가 시작될 때 마다 원색, 내 기억으로는 새빨간색과 새파란색,으로 구분지은 것. 또 갑자기 애니메이션이 나오기도 하고 주인공 소년소녀들이 직접 찍은 듯한 비디오를 집어 넣고. 독특한 매력이 있는 영화. 영상도 예뻤다. 아, 음악도 좋았다. Alex Turner였나? 음악이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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